
현대자동차가 우버(Uber)·에이브이라이드(Avride)와 협력해 미국 로보택시 시장에 진입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에 미국 자율주행 기술기업 에이브이라이드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다. 세계 최대 승차공유 업체 우버는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12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운행한다.
아이오닉 5는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 메타플랜드 아메리카(HMGMA)에서 생산돼 에이브이라이드에 공급된 뒤, 텍사스주 오스틴의 개조 공장에서 로보택시로 완성된다.
현대차는 우버, 에이브이라이드와 미국 전역으로 로보택시 물류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자율주행 물류 운송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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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