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쉴드(대표 신소현)는 한국인정기구(KOLAS)의 인정기관인 한국녹색기술원으로부터 공식 시험성적서를 발급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국제 표준 인증을 받은 한국형 인공지능(AI) 웹 프로그램으로 유해 콘텐츠를 탐지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 기술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획득한 성적서 주요 내용은 △콘텐츠 삭제·차단 예측 정확도 93.9% △소요시간 예측 정확도 97% △신고 정보 자동 생성 정확도 93.7% △모델 응답 시간 0.016초 △유해 콘텐츠 자동 탐지 및 분류 등이 포함됐다.
아이쉴드는 자체 개발한 AI 웹 프로그램으로 빠르고 정확한 온라인 평판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자동화를 통한 운영비용 절감 및 플랫폼 운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관리자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신소현 아이쉴드 대표는 “온라인 평판관리 서비스는 자동화를 통한 운영비용을 대폭 절감해 획일화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