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재단과 경향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제33회 전태일문학상과 제20회 전태일청소년문학상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우리 삶의 현장을 올곧게 그려낸 신인 작가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제33회 전태일문학상
에세이
- 최우수 : 공창덕 ‘영화 <태일이>를 통해 본 나의 18세 시절’
‘우편화물차량 운전기사가 되기까지’
- 우수 : 정서희 ‘언덕 위의 선생님’ 외 1편
- 가작 : 강고운 ‘이미 오디물이 들어서’ 외 1편
정우석 ‘<파랑새>는 왜 세계명작인가’ 외 1편
차헌호 ‘9년을 간직한 열쇠’ 외 1편
김미정 ‘꿈꾸는 집’ 외 1편
김현수 ‘우리 집 트랜스젠더’ 외 1편
윤경림 ‘사랑하지 아니할 수, 아니할 수, 아니할 수’ 외 1편
전태일작가상
김기태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제20회 전태일청소년문학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시 : 김주아(고양예술고등학교) ‘소년 불성립 이론’ 외 3편
전태일재단 이사장상
- 시 : 이다경(안양예술고등학교) ‘기울기’ 외 2편
- 산문 : 김윤슬(청명고등학교) ‘소금쟁이’
- 독후감 : 정수현(보라고등학교) ‘전태일의 한 조각’
경향신문사 사장상
- 시 : 장진솔(고양예술고등학교) ‘Q와의 연결고리’ 외 2편
- 산문 : 최예림(삼성여자고등학교) ‘날개가 없어도’
- 독후감 : 김단아(충남여자중학교) ‘나의 세상에 그어진, 스물두 살의 밑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상
- 시 : 김소이(수원여자고등학교) ‘파프리카의 내일’ 외 2편
- 산문 : 송지민(고양예술고등학교) ‘쓸모에 대하여’
- 독후감 : 권보민(나루고등학교) ‘2025년 5월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