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똑 닮은 아들과 육아 전쟁 "아직도 안 끝나"

2025-08-27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1)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안 끝난 오늘"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육아 중 잠시 셀카를 찍었다. 손연재와 아들 모두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아들의 앙증맞은 손과 발이 미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애들은 힘 뺀다고 놀아주면 체력이 더 상승하는 듯", "아들 엄청나게 자랐네", "스토리로 늘 보는 육아 일기 재미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

손연재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를 통해 소통 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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