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음질에 모던함을 더하다...브리츠 BZ-GBUTTON

2025-08-29

모던한 가죽 인클로저

67mm 드라이브로 사운드 풍성

IPX7 방수 인증

[디지털포스트(PC사랑)=박신영 기자] 분위기 좋은 카페에 들어서면, 감각적인 음악과 모던한 인테리어, 향긋한 커피 향이 오감을 사로잡는다. 특히 청각을 자극하는 음악은 카페 분위기를 좌지우지해 카페 방문객을 더욱 오래 매장에 머물도록 유도한다. 그런 점에서 카페들은 사업 전략 중 하나로 음량이 풍성하고 음질이 좋은 음향 기기를 내부에 비치하는 방법을 쓴다. 이번에 소개할 브리츠 BZ-GBUTTON 역시, 카페에서 사용하길 추천하는 제품이다. 뛰어난 음질과 함께 카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이 그 매력을 뽐낸다.

제원

블루투스 버전: 5.4

출력: 40W

드라이버: 67mm

오디오 모드: 블루투스

충전 시간: 4시간

배터리: 4,000mAh

크기: 235x100x100mm

무게: 1.75kg

세련된 디자인에 안락함 한 스푼

‘카페’하면 아무래도 감성적이며 편안한 분위기가 떠오르기 마련이다. 이에 걸맞게 브리츠 BZ-GBUTTON은 고급스러운 아이보리색의 인조가죽으로 된 인클로저에 전면이 실버 메탈 그릴로 구성돼 있다. 메탈 재질의 탄탄한 그릴이 내장된 스피커 유닛을 외부로부터 보호한다.

또 전면 하단부에는 LED를 장착해, 스피커 기능 외에도 조명으로의 감성까지 챙겼다. 외관은 세련되고 모던한 직사각형 형태다. 카페, 거실, 주방, 라운지 등 어느 장소에서나 잘 어우러진다. 제품 상단에는 스피커를 제어하는 버튼들이 배치돼 있으며, 색상은 아이보리 단일 색상이다.

듀얼 67mm 풀레인지 유닛 탑재

브리츠 BZ-GBUTTON의 블루투스는 최신 버전인 5.4로 안정적인 연결성을 보여준다. 수신 가능 거리는 10m다. 내장된 드라이버는 듀얼 67mm 풀레인지 유닛이며 정격 출력은 40W다. 코덱은 SBC, 주파수 범위는 2.42~2.48Hz, 주파수 응답은 100Hz~20kHz다. 후면에는 570x175mm의 서브 우퍼를 품고 있어, 저주파수에도 고품질의 음향을 선사해 공간을 밀도 있게 채운다.

이 밖에도 LED 조명 옆, EQ 버튼을 통해 고음부터 저음까지 커스텀이 가능하다. 이에 콘서트장과 영화관처럼 현장감, 웅장함을 느낄 수 있으며,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해 스테레오 연출이 가능한 TWS 연결도 지원한다. 단일 스피커보다 입체적인 음향을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주목해 볼만한 점이겠다.

야외 활동에 제격! IPX7 방수까지

여름이 되면서 많은 이들이 휴가를 떠나고 있는데 휴가를 떠날 때마다 사람들은 휴대성이 간편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많이들 찾는다. 그러나 여름은 장마철이기도 하므로 방수 기능이 탑재된 스피커를 휴대하는 것이 좋다.

BZ-GBUTTON은 이러한 기능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스피커다. BZ-GBUTTON의 방수 등급은 IPX7으로 1미터 이하의 수중에서 30분 이상 잠겨도 정상 작동 가능하다. 이 외에도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완충 시 볼륨 50% 기준 최대 11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충전은 USB Type-C로 하면 된다.

마치며

지금까지 브리츠 BZ-GBUTTON을 살펴봤다.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느 인테리어에도 안성맞춤인 외형에 스피커로써의 제 기능까지 잘 갖추고 있다. 무게는 1.75kg이므로 휴대를 하기에는 무거운 편이다. 따라서 카페, 집, 회사 휴게실 등의 특정 공간에 비치해 두고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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