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이하 ‘얼리어잡터’)에서는 다영이 강원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 첫 수업에서 다영은 메이크업 국가자격증 시험 종목 중 하나인 시대별 메이크업에 직접 도전한다.
1980년대 유행한 분홍 립스틱부터 1990년 대유행했던 날렵한 눈썹 산과 입술 라인을 강조한 화장법까지, 각 시대를 반영한 메이크업 스타일이 소개됐다.
MC 장성규는 “90년대 압구정 가면 화장이 다 저랬다!”라며 나홀로 추억에 잠긴다. 1950년대를 대표하는 마릴린 먼로 메이크업에 도전한 다영은 도톰한 붉은 입술, 각진 눈썹, 그리고 마릴린 먼로의 시그니처 입술 점까지 자신의 스타일을 그대로 녹여낸다. 미용예술과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모은 다영의 메이크업 실력이 공개 된다.

익숙한 향기에 이끌려 다영이 찾아간 곳은 인테리어부터 각종 미용 도구, 샴푸실까지 일반 헤어숍을 완벽 구현한 미용예술과 실습실이다.
직접 샴푸 실습에 나선 다영은 의욕만 앞선다. 안절부절못하는 다영을 위해 ‘샴푸의 요정’ 박의민 학생이 샴푸 기술을 전수해 주기 시작한다. 보기만 해도 개운해지는 현란한 테크닉에 스튜디오는 감탄사로 가득했다. 초보 미용사에서 에이스로 거듭나는 다영의 우여곡절 샴푸 수업이 펼쳐진다.
마지막 미용사 수업에 들어간 다영은 미용사 자격증 과제 중 하나인 히피펌에 직접 도전한다. 첫 헤어스타일링에 집중력을 최대로 끌어올린 다영은 차근차근 머리카락을 말기 시작한다.
재빠르고 꼼꼼한 손놀림을 뽐내 미용예술과 친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다영 역시 자신도 몰랐던 재능 발견에 “나 왜 잘하지?”라며 어리둥절한다. 모두의 기대를 모은 기대주 다영의 첫 히피펌 도전 결과가 공개된다.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 출연 소식에 강원생활고 후배들이 들썩였다는 얼리어잡터가 등장한다. 약 10만 팔로우를 거느린 모준수 졸업생의 정체는 바로 청담동 유명 헤어숍 대표 원장이다.
남성 헤어커트 전문가라는 모준수 졸업생은 시그니처 스타일로 무려 단골 고객 400명을 보유하고 있다는데. 유명세만큼 현란한 커트 기술부터 미용에 빠지게 된 특별한 그날 이야기까지 공개된다.
또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을 찾아온 미용예술과 병아리 후배들에게 애정 가득한 커트 선물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아끼지 않았다. 헤어디자이너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열정 가득 모준수 졸업생의 화려한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열정도, 센스도 만점인 미래의 미용인들이 꿈을 키우는 ‘강원생활과학고등학교’편은 8월 29일 저녁 7시 10분 KBS1 ‘얼리어잡터’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