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문제 없는 인생이
과연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의 삶에는
나름의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그 문제로 인해
우리가
자유롭고,
지혜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고요?
문제를 품고서 골똘히
궁리하고,
궁리하고,
궁리하는 과정을 통해
솔루션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게 결국
삶에 대한
깨달음입니다.
궁리하고 궁리하면
통하고 통합니다.
‘백성호의 궁궁통통2’에서는
그런 이치를 담습니다.
#궁궁통1
여러분은
좀비가 나오는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무언가
괴기스럽고.
흉측하고,
공포스럽죠.
그런데
좀비에 얽힌
역사를
알고 나면
달라지실 겁니다.
오히려
슬프고,
아프고,
가슴 저미는
느낌이
드실 테니까요.
왜냐고요?
좀비는
역사적으로
흑인 노예의
슬픔 속에서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궁궁통2
신대륙을 발견한 뒤
유럽인들이
카리브해의 아이티 섬에
들어왔습니다.